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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중장기 발전 방안 수립을 위한 전문가 포럼 성료
전주국제영화제 중장기 발전 방안 수립을 위한 전문가 포럼 성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고석만)가 지난 15년을 돌아보며, 제2의 도약의 발판을 다지기 위해 마련한 포럼이 각계 관계자 및 전주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전주국제영화제의 미래 비전에 대한 이번 포럼은 2015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설정한 영화제에 대한 생산적인 토론의 장이 됐으며, 향후 전주국제영화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 직원 모집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에서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함께 준비할 스태프를 공개 채용합니다. 영화제를 함께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중장기 발전 방안 수립을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전주국제영화제 중장기 발전 방안 수립을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고석만)가 영화제 중장기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전주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오는 8월 29일(금) 오후 2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고 영화제의 미래 비전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전주국제영화제 수입/배급 사업 성장 동력 마련!
전주국제영화제 수입/배급 사업 성장 동력 마련!
(재)전주국제영화제가 수입한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공동수입: 영화사 찬란)의 10만 관객 돌파, 장편 전환한 디지털 삼인삼색의 해외영화제에서의 연이은 성과에 힘입어 전주국제영화제가 뚝심을 가지고 추진해 온 수입/배급 사업이 미래의 전망을 밝히고 있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흥행은 <명량>과 <해적> 등 대작들이 개봉한 가운데 상영관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소규모 개봉영화라는 점에서 놀라운 결과이다. 전국 2,500개 스크린 중 채 50개가 되지..
“디지털 삼인삼색 2014” 박정범 감독의 <산다>, 제67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청년비평가상’ 수상!
“디지털 삼인삼색 2014” 박정범 감독의 <산다>, 제67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청년비평가상’ 수상!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2014" 중 하나로 제작된 박정범 감독의 <산다>가 제67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청년비평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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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킬링 스트레인져스> + <..
  • <우물> GV
  • <야간비행> GV
  • <스펙트럼 단편 2> G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