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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영화 프로젝트
Electrocute
Electro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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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는 선천성 심장 부정맥을 앓고 있는 젊은 의대생이다. 공립 병원의 응급실에서 일을 시작하며, 루리의 삶은 유태인 상류층의 나태함과 매일같이 의료의 소용돌이 사이를 오가기 시작한다. 예상치 못하게 루리의 심장 제세동기에 생긴 문제는 일련의 실신을 촉발 시키고, 그것은 에너지 붕괴로 위협받는 도시를 가로 질러 퍼져 나간다. 임박한 죽음의 맥박 아래에서, 그녀를 둘러싼 세상은 예상치 못했던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감독
가스통 솔니키
Gastón SOLNICKI
197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생. 가스통 솔니키는 <남쪽으로>(2008)를 연출하였고, 2011년에는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었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독립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파피로젠>(2011)을 연출했다. <푸름 수염의 성> (2016)은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에서 상영했고, 그곳에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의 국제 평론가상을 수상했다. <어둠으로의 초대>(2018)을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서 상영했고, 뉴욕영화제, 빈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영되었다. 그는 현재 그의 새로운 자전적 장편 영화인 Electrocute를 작업하고 있다.
<남쪽으로>(2008) 연출 │ <파피로젠>(2011) 연출 │ <푸른 수염의 성>(2016) 연출 │ <어둠으로의 초대>(2018) 연출
프로듀서
에우헤니오 페르난데즈 아브릴
Eugenio FERNÁNDEZ ABRIL
1992년 로하스 출생. 에우헤니오 페르난데스 아브릴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2013년에 레이씨네에 참여하여 현재는 개발부서 최고담당자를 역임하고 있다. 레이씨네에 합류한 이후, 에우헤니오는 <자마>(2017), <피고인 돌로레스>(2018)과 같은 작품에 참여했다. 솔니키의 영화 <어둠으로의 초대>(2018)의 책임 프로듀서였으며, 이 영화는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서 최초 상영된 후 전세계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자마>(2017) 프로듀서 │ <어둠으로의 초대>(2018) 프로듀서 │ <피고인 돌로레스>(2018)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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