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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l 페스티벌 아이덴티티

페스티벌 아이덴티티

슬로건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슬로건은 ‘영화 표현의 해방구(Outlet for cinematic expression)’이다. 이번 슬로건은 영화제가 견지해야 할 태도, 올해 프로그래밍의 방향을 강조한 말이다. 시각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분화된 취향을 수용하려는 태도, 도전적인 작품들이 유발하는 논쟁을 통해 영화 문화의 해방구를 만들어갈 것이다. 이는 또한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림 없이 표현의 자유를 지지해온 영화제의 정신을 더욱 공고히 이어 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정치적, 예술적 표현의 한계를 두지 않고 영화 작가들의 비전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공유할 것이다. ‘영화 표현의 해방구’로 작용할 전주국제영화제의 비전과 정체성은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에도 반영되었다.






페스티벌 아이덴티티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페스티벌 아이덴티티는 영화제의 슬로건과 정체성이 확고하게 반영되었다. 먼저 슬로건인 ‘영화 표현의 해방구’를 ‘빛과 나비’의 움직임으로 시각화했다. 헤드라이트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은 영화제의 서막을 알리는 표현이자, 다채로운 시각의 작품들을 형상화하고 있다. 또한 지난 13, 14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상징이었던 ‘나비’가 다시 회귀해 ‘봄의 영화축제’임을 표현했다. 나비의 형상에는 역동성을 부여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표현의 해방구 역할을 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전주국제영화제의 정체성 확립은 로고와 색상의 일관성, 메인 컬러의 브랜딩화로 더욱 고취되었다. 영화제를 대표하는 메인 컬러는 ‘전주 레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보조 색상으로는 청록을 채택하여 활기와 생동감이 넘치는 기운을 표현했다. (제작: 매스씨앤지)

트레일러

2017년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는 영화제가 열리는 계절인 봄의 생명력을 회화적인 느낌으로 표현하였다. 만물이 깨어나는 봄의 풍요롭고 밝은 색감을 살려 화사함을 나타내고 꽃의 피어남을 한 장면 한 장면 그려내어 생기를 더했다. 꽃들이 깨어나 힘찬 날갯짓의 나비로 변화하며 마무리되는 과정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창조해내는 영화제의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작가 소개

김은지 비주얼 디자이너인 김은지는 영상을 중심으로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스토리텔링을 한다. 뉴욕SVA를 졸업하고 구글 크리에이티브 랩에서 퓨처비전 프로젝트를 비롯해 프로덕트, 브랜딩, UI/UX등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맡으며 5년간 모션 그래픽 리드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인디펜던트 아트디렉터로 광고, 다큐멘터리, 인디 에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http://monica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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