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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및 공지사항

<자유낙하> 국제영화제 초청 쇄도, 호평 속 순항 중! 기요르기 폴피 감독..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중 하나로 제작된 기요르기 폴피 감독의 <자유낙하>가 제49회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과 감독상을 비롯한 3개 부문 상을 석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기요르기 폴피 감독이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 보내는 메시지를 전했다.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 수상작 <새출발>, 제67회 로카르..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 수상작인 장우진 감독의 <새출발>이 8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리는 제67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신인경쟁에 해당하는 ‘현재의 감독 경쟁’(Concorso Cineasti del Presente)에 진출했다. <새출발>이 상영되는 ‘현재의 감독 경쟁’은 지난해 조세래 감독의 <스톤>이 상영된 섹션으로 첫 번째, 두 번째 장편을 연출한 신인 감독을 대상으로 하여 창의적인 비전을 갖춘 새로운 감독을 발굴하기 위한 경쟁 섹션이다.

“디지털 삼인삼색 2014” 박정범 감독의 <산다>, 제67회 로카르노국제영..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2014” 프로젝트로 제작된 박정범 감독의 <산다>가 8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리는 제67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경쟁(Conceorso Internazionale)'에 진출했다. 로카르노국제영화제는 7월 16일 오전 11시 30분(현지 시간) 영화제 상영작들을 공개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산다>가 공식 경쟁작으로 선정되었음을 발표하였다.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명세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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